짝사랑을 조용히 기록하고,
애매한 순간은 익명으로 물어봐요.
그리고 서로 같은 마음일 때만, 조용히 이어져요.
좋아하는 사람을 마음에 담고, 설렜던 순간을 조각으로 남겨요. 오직 나만 볼 수 있어요.
“이거 그린라이트일까?” 애매한 순간을 익명으로 올리면 투표와 댓글이 답해줘요.
답장을 어떻게 보낼지, 이 행동이 무슨 의미인지 AI 친구와 같이 고민해요.
서로가 서로를 담고 둘 다 조각을 남겼을 때만 신호가 켜져요. 그 전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그 사람 때문에 어떤 하루였는지 감정 캐릭터로 매일 기록하고, 달력과 월간 리캡으로 돌아봐요.
다이어리는 나만, 그린라이트는 익명. 앱 잠금(비밀번호·Face ID)까지, 아무도 몰라요.








좋아하는 사람을 등록해도 상대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준비가 되면 마음의 조각 🧩 을 남겨두세요. 이것도 비밀이에요.
상대도 나를 담고 조각을 남겼을 때, 그때만 둘에게 신호가 켜져요.
조용하다고 해서 아무 뜻도 아니에요. 상대가 HUSH를 쓰는지조차 보여드리지 않아요. 🔒
짝사랑을 조용히 기록하는 다이어리이자, 애매한 순간을 익명으로 물어보는 커뮤니티예요. 그리고 서로 같은 마음일 때만 알려주는 HUSH 시그널까지, “말하기 전의 마음”을 위한 공간이에요.
아니요. 등록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서로가 서로를 담고, 둘 다 마음의 조각을 남겼을 때만 양쪽에 신호가 켜져요. 그 전에는 상대의 가입·등록 여부조차 알려주지 않아요.
다이어리와 감정 기록은 기본 비공개로 나만 볼 수 있어요. 그린라이트 글은 익명으로 올라가고, 앱 잠금(비밀번호·Face ID)도 지원해요.
네, 기본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 그린라이트 질문 무제한·사진 첨부·허쉬봇 무제한이 필요하면 HUSH Plus/Pro 구독을 선택할 수 있어요.
App Store에서 “HUSH” 또는 “짝사랑 다이어리”를 검색하거나 이 페이지의 버튼으로 받을 수 있어요. 지금은 iOS에서 만날 수 있어요.